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모텔라인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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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
1026  이젠 제꿈을 활짝 펼칠수 있게 꼭 도와 주십시요.    홍선민 2016/07/04 90 1329
1025   성심껏 신경써주신 실장님? 감사드립니다.~    서길태 2016/06/20 96 1326
1024  면접보고 바로 붙어서 당일날부터 바로 일을 하게 되었어요    진대민 2016/05/19 92 1683
1023  안녕하세요 몇일전에 모텔라인통해 베팅보조로 들어간 기억하실련지 ..^^;    현진영 2016/05/16 86 1644
1022  오늘 면접 잘 보고왓구요 내일 일하게 되엇어요^^    해영 2016/04/16 98 1626
1021  일한지 1달째 되어가고 있는 신참 케샤입니다.    ci 2016/03/15 88 1803
1020  캐셔3일째 신입 ~~^^    루~ 2016/02/22 92 2088
1019  복학할때까지 할 생각입니다    현국 2016/02/11 114 1686
1018  보조근무 하는중 입니다~~    전시우 2016/01/19 109 2127
1017  오늘 면접본곳에서 오늘부터 바로일을 시작하자고해서요..    홍재석 2015/12/28 121 2418
1016  캐셔 경력자 ㅋ ㅋ~    루돌프~ 2015/12/05 136 2490
1015  당번보조 한달 경력자 ㅋㅋ ㅋ    tyu 2015/11/10 130 294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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